부화실 이야기

자유게시판 : 보기
하늘이랑 파랑이!
2013-11-23
  • 조회수588


일주일간 부화실에서는 이번에 태어났던 오골계 2마리 이름 지어주기 이벤트를 하였습니다^^


새로운 세상에서 파아란 하늘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하늘이와 파랑이가 된 오골계 2마리!


지금은 조금 더 커서 부화실에 있는 다른 병아리 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요~

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