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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라·백제의 ‘천년 고도’로 시간여행 떠나요!
2015-07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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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라·백제의 ‘천년 고도’로 시간여행 떠나요!

입력 2015.07.22 (06:38) | 수정 2015.07.22 (08:45)

뉴스광장 1부
<123>

KBS 뉴스 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속 기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.

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옛 신라와 백제의 고도에서 즐기는 휴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.

박민철 기자입니다.

<123>

통일신라의 옛 궁궐이 있던 경주 동궁과 월지입니다.

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전통 건축물들이 은은한 자태를 뽐냅니다.

천년 고도 경주는 도시 전체가 역사의 현장이자 박물관입니다.

<123> 김화묵(충북 청주시) : "우리 조상들이 위대했다, 귀중한 문화재니까 잘 지켜야겠다 그런 생각하면서... 아이들도 그걸 받아들이네요."

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며 나눔과 베품을 몸소 실천했던 '경주 최 부잣집'은 살아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.

<123> 김태형(부산시 금정구) : "최씨 집안에서 '노블레스 오블리주'를 너무 잘 실천해서 아이한테 많은 교육적인 도움이 될 거 같아서.."

<123> "안녕하세요?" "안녕하세요"

시간 여행에서 돌아와 희귀한 새와 식물을 만나며, 또 다른 휴가의 풍미도 즐기입니다.

<123> 임활(경주 동궁원 버드파크 본부장) : "경주 동궁원은 꽃과 새를 위주로 한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"

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백제 역사 유적지구입니다.

<123> "백제는 흙을 다져서 성을 쌓았어"

이곳에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대 백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123> 김요원(서울시 서초구) : "(공주 공산성이)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유도 있고요. 백제와 관련된 문화재가 많아서 교육 때문에도 왔습니다."

고도를 찾아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휴가도 즐기는 가족들이 늘고 있습니다.

KBS 뉴스 박민철입니다.
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3116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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